‘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는 지하 2층~지상 10층의 복합주거시설. 생활숙박시설 344실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237실로 구성된다. 생활숙박시설은 최근 급증하는 1~2인가구의 니즈를 반영, 전용면적 54~74㎡ 등 희소성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다. /사진제공=피알메이저
대신자산신탁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에 짓는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를 분양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는 지하 2층~지상 10층의 복합주거시설. 생활숙박시설 344실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237실로 구성된다. 생활숙박시설은 최근 급증하는 1~2인가구의 니즈를 반영, 전용면적 54~74㎡ 등 희소성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다.

여수 웅천지구는 서울 여의도공원의 1.58배에 달하는 이순신공원이 있다. 남해가 맞닿아 있고 인공해수욕장이 있는 웅천친수공원, 웅천못공원 등도 지구 내 있다. 아울러 해양관광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조성되는 만큼 관광 인프라도 갖췄다.

여수 웅천지구는 해양관광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지구 내 고급레저선박 계류시설 이순신 마리나와 공연장 ‘예울마루’가 조성돼 있다. 오션퀸즈파크, 여수챌린지파크 등도 개발 중이다.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는 웅천지구의 중심인 마리나항과 이순신공원 사이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순신 공원까지 도보 2분, 2022년 예정인 마리나항까지 도보 5분 안팎으로 갈 수 있다. 송현초∙웅천초∙웅천중 등이 도보 거리에 있고 각급 학교 예정부지가 가깝다. 건립 예정인 웅천지구 내 웅천 에듀파크, 각종 학원가와 이순신도서관 이용도 쉽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남해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순천완주고속도로 등을 통한 전국 주요도시로의 진출입이 쉽고 여수–순천 자동차 전용도로와 이순신대교 등을 이용해 순천∙광양 등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차량으로 14분 거리에 있는 KTX 여천역을 통해 3시간이면 서울역을 갈 수 있다.

GS칼텍스∙LG화학∙한화케미칼 등이 집적된 여수국가산단, 율촌산단∙오천산단∙전남테크노파크 등이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있어 직주근접 조건이 좋다. 분양 관계자는 “고급 레지던스 브랜드 ‘트리마제 벨마레’가 국내에서 처음 적용된 단지로 각종 주거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