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망)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나탈리아 바룰리치가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바룰리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가격리가 끝나면 이런 모습일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바룰리치는 짧은 수영복만을 입은 채 뒤태를 드러내며 어디론가 걸어간다. 수영복 아래로 드러난 하체가 탄탄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킨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세상에나", "브라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네이마르도 직접 댓글로 "불타오른다!"라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쿠바계 크로아티아인인 바룰리치는 모델과 더불어 DJ, 가수를 병행하는 셀럽이다. 그는 올 초 네이마르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다. 바룰리치는 네이마르의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