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매니지먼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5일 “비가 지난 3일 리바이스트라우스 코리아의 FW 시즌 앰버서더로 발탁된 가운데 활동 수익금 전액을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지원에 사용한다”고 전했다.
매니지먼트 측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깡’ 신드롬은 팬들이 만들어 준 것이기 때문에 이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비 본인이 첫 번째 광고인 데님 브랜드의 모델료 전액 기부를 결정했다”며 “비의 기부금은 현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지원에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비는 지난 2017년 발매된 ‘깡’이 최근 유튜브를 통해 인기를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깡’을 다시 선보이기도 했다. 또 유재석, 이효리와 혼성 댄스그룹을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