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가 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해 비대면으로 아이들의 원복 사이즈를 맞출 수 있는 ‘채촌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리틀스마트
‘채촌 시스템’은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의 개별 사이즈 측정과 등록이 가능하도록 리틀스마트가 도입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솔루션이다. 원아생의 키, 몸무게, 허리둘레 등을 입력하면 개별 사이즈를 기반으로 최적의 사이즈를 추천해 주는 시스템으로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간단히 이용 가능하다.
원복 사이즈 선택 시 360도 착용 이미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동복의 경우 재킷 안쪽 복종의 사이즈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추천 사이즈 외 2가지 사이즈를 함께 제안하며 학부모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리틀스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진 시기에 비대면으로 손쉽고 안전하게 원복 사이즈를 맞출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리틀스마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