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진안동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이날 오전 10시 25분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확진자는 지난 6월 13일 멕시코에서 입국 시 해외입국자 전수 조사 대상에서 무증상으로 나타났다. 검사는 인천공항에서 전용리무진 이용해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검체 채취 후 화성시 제공 차량으로 자택으로 이동 진행했다.
확진자는 14일 오후 1시 10분 확진 판정,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 병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소독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진술에 의하면 해당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외출은 하지 않았으나 CCTV 확인 등을 통해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