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 쌍용건설)은 인천 주안3구역에 짓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을 이달 중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1327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 공급물량은 ▲36㎡ 50가구 ▲44㎡ 149가구 ▲59㎡ 586가구 ▲73㎡ 359가구 ▲84㎡ 183가구다.


단지는 주안동 일대 원도심에 들어서 입주와 함께 바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발이 활발한 용현, 학익지구와도 가까워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인천 및 서울 이동이 편리한 인천대로 접근이 수월하며 미추홀대로를 통하면 송도국제도시에도 빠르게 닿을 수 있다. 판교·분당 등으로 이동 할 수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까워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으며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및 수인선 인하대역까지 걸어서 약 20분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