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조감도.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A-17(2)블록에 공급한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가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1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6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212건이 접수돼 평균 6.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 C타입이 51가구 모집에 527건이 접수돼 10.33대1을 기록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 옥정신도시는 정부의 고강도 주택 규제를 피한 비규제지역 단지다. 비규제지역에 분양되는 단지인 만큼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최고 70%까지 적용되며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정당계약까지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74만원이며 계약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