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신종 코로바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및 조기종식을 기원하며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염원을 담은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외교부가 3월 초 시작한 캠페인이다.
응원 문구를 담은 로고를 만들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캠페인을 이어갈 세 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의 극복 의지와 긍정의 마음”이라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머지않아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