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tvN ‘더 짠내투어’에 합류한다.
다수의 예능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온 소이현이 오는 30일 방송되는 ‘더 짠내투어’에 새롭게 합류해 톡톡 튀는 시각과 반전 매력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더 짠내투어’는 출연진들이 포토 스팟과 핫플레이스, 랜드마크 등을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하고 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은 TV와 모바일을 통해 랜선으로 여행을 대리만족할 수 있다.
제작진은 "새로운 고정 멤버 소이현씨가 탁월한 예능감으로 첫 녹화부터 기존 멤버들과 놀라운 케미를 선보였다"며 소이현의 고정 합류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지난 16일 tvN에 따르면 '더 짠내투어'는 지자체와 함께 숨겨진 국내 명소를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언택트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이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국내의 아름다운 풍경과 명소들을 직접 소개하는 것이다.
'더 짠내투어'가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제주다. 박명수, 김준호, 규현, 소이현과 게스트로 출연한 레드벨벳 조이, 김종민이 함께한다.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현장 인력을 최소화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며 촬영 중이라고 tvN은 전했다.
제작진은 "일상에 지쳤을 시청자에게 간접적으로나마 국내 명소를 즐기고 대한민국을 재발견할 수 있는 랜선 여행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더 짠내투어'는 30일 저녁 7시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