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오는 8월 팬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보검이 오는 8월 팬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6일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검은 8월10일 전 세계 음원 서비스를 통해 팬송 'All My Love'를 공개한다. 싱글 앨범은 8월12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된다.

팬송은 연예인이 자신의 팬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내용을 담아 발표하는 노래를 말한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에 "팬분들을 향한 배우의 마음을 담은 노래 'All My Love'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밝혔다. 박보검의 얼굴에 'All My Love'라는 글씨가 쓰여 있는 사진도 이날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샘 김이 'All My Love'의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맡아 더 관심이 집중된다. 

박보검은 현재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인 tvN 드라마 '청춘기록'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