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사진=함양군 제공.
남부지방에 이틀간 이어지던 비가 그치면서 폭염이 시작된 지난 16일 오후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지곡면 신영마을에서 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
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