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탐스럽게 영근 지리산 ‘복분자’ 수확경남=임승제 기자2020.06.17 | 14:23:50가-100%가+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사진=함양군 제공.남부지방에 이틀간 이어지던 비가 그치면서 폭염이 시작된 지난 16일 오후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지곡면 신영마을에서 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