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자라'가 18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 /사진=머니S DB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지난 17일부터 본격적인 세일에 돌입했다
패션그룹인 Inditex의 대표 브랜드 자라는 이날 온라인 홈페이지과 오프라인 매장,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시작했다. 앱은 저녁 8시부터 온라인 홈페이지는 밤 10시부터 세일을 전개했다.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18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세일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대 60%대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부 품목은 세일 대상에서 제외되며 할인율은 품목별로 상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