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오는7월 31일까지 1년제 가입시 최대 1.5%의 금리를 제공하는 ‘2020 달라진(DOLLAR 眞) 특판 외화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소 미화 1000달러부터 최대 30만달러까지, 6개월 또는 1년제로 가입할 수 있으며, 미달러(USD) 총 1500만달러 한도로 진행해 한도 소진시 판매를 조기 종료한다.

가까운 영업점은 물론 인터넷·스마트·모바일웹뱅킹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고 기본금리 ▲6개월 연 0.55% ▲1년 연 0.7%를 제공하는 한편 우대금리를 최대 0.65%포인트까지 제공해 1년제 가입시 최대 1.3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신규금액 5000달러~10만달러 이상인 경우 0.05%포인트~0.15%포인트 ▲금리우대쿠폰 제시고객 0.05%포인트~0.4%포인트 ▲원화를 외화로 전액 환전해 가입 시 0.4%포인트가 적용된다.또한 상품 가입 및 만기해지 시 환율우대 50%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김현성 광주은행 외환영업부장은 "‘2020 달라진(DOLLAR 眞) 특판 외화정기예금’은 안전자산 선호현상과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 니즈를 반영한 재테크 상품으로,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외환 수요와 트렌드에 발맞춰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