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이 만든 수영장을 자랑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이 만든 수영장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온다했는데 안와서 오늘도 결국 수영장속으로. 비놀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소유진·백종원 부부와 세남매 용희 군, 서현·세은 양이 수영장에서 들어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비가 내리는 것처럼 호스로 물을 뿌려주고 있다.

특히 세 남매가 노는 수영장은 백종원이 직접 만든 것. 소유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여보 화이팅~ 수영장 만들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말에 아이들을 위해 수영장을 만드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용희 군과 2015년 둘째 딸 서현 양을 출산했고 2018년 셋째 딸 세은 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