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지하 9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614가구의 프리미엄 소형 공동주택이다. 도시형생활주택 293가구를 지난 10~11일 분양했다. 청약경쟁률은 평균 경쟁률 10.7대1을 기록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17~18일 이틀간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계약을 진행한 결과 부적격 잔여세대를 선착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분양은 중도금 대출 부적격 잔여세대에 대한 물량이다. 계약금 입금 확인서류(입금 후 계약가능), 신분증,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계약할 수 있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지하 9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614가구의 프리미엄 소형 공동주택이다. 도시형생활주택 293가구를 지난 10~11일 분양했다. 청약경쟁률은 평균 경쟁률 10.7대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40㎡, 42㎡는 35대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중구 인현동2가 을지로 일원에 짓는 직주근접 단지다. 지하철 2·5호선 환승역 을지로4가역 역세권이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3·4호선 환승역 충무로역이 가깝다.

남산 조망과 함께 서울 광화문과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 내 접근성이 좋다. 발코니확장을 기본으로 제공해 실사용면적이 같은 전용면적 오피스텔 대비 30~40% 넓다. 빌트인가구, 시스템에어컨, 스타일러,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등을 무상옵션으로 제공한다. 분양가는 4억~5억원 초중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