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은 23일 1200~120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8.9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8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내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지만 뉴욕증시 상승과 정부 관계자의 추가 부양 기대 발언으로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 성향이 다소 완화되면서 하락했다"며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해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전망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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