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후 22일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그 의상에서 가슴에 새겨진 문구가 적절치 못하다”며 “김강훈이 입은 의상의 가슴에는 ‘大一大万大吉’(대일대만대길)이란 문구가 적혀있다.
이는 16세기 일본의 역사적 인물인 이시다 미츠나리라는 사람이 쓴 ‘가문’(집안의 문장)이다. 이시다 마츠나리는 임진왜란에 참전해 조선을 침략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굳이 해당 문구가 적힌 갑옷을 입었어야 했냐는 누리꾼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에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측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해당 의상은 제작진이 평소 거래하는 의상 대여 업체에서 구한 것이며 출연자 김강훈은 물론 제작진, 대여 업체도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도 의구심을 가지지 못한 채 녹화가 진행됐고 방송까지 이뤄졌다. 해당 제보글은 금일 전역에 확인했고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후 굳이 해당 문구가 적힌 갑옷을 입었어야 했냐는 누리꾼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에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측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해당 의상은 제작진이 평소 거래하는 의상 대여 업체에서 구한 것이며 출연자 김강훈은 물론 제작진, 대여 업체도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도 의구심을 가지지 못한 채 녹화가 진행됐고 방송까지 이뤄졌다. 해당 제보글은 금일 전역에 확인했고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