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지가 남편 김국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강수지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김국진과 어떻게 연인이 됐냐는 질문에 "오빠가 전화를 했다"며 "갑자기 날 남자로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설레기보다 너무 놀라서 '잘 모르겠다'고 했다"며 "그리고 둘이 연락을 한동안 안 하다 3주 후엔가 문자를 보내 만나서 이야기했다. 그때부터 사귄 거다"고 언급했다.
출연자 김광규가 김국진과 모닝뽀뽀를 하냐고 묻자 강수지는 "모닝뽀뽀 나는 안 하고 오빠가 가끔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최성국은 "얼마나 선비같은 형인데 우리 누나한테 뽀뽀를 한단 말이야?"고 놀라워 하자 강수지는 "선비도 뽀뽀한다"고 말했다.
강수지와 김국진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