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진교원 SK하이닉스 사장에게 금탑 산업훈장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