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 60억원 규모 배임 혐의 발생한아름 기자2020.06.24 | 17:25:44가-100%가+신라젠은 현 대표이사인 문은상씨의 60억6550만원 규모 배임 혐의에 대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 확인 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사진=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신라젠은 현 대표이사인 문은상씨의 60억6550만원 규모 배임 혐의에 대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배임 혐의 금액은 자기자본의 10.72%에 해당한다. 신라젠 측은 본 건과 관련, 제반 과정에 대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주요뉴스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