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글로벌 통계웹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25일) 오후 6시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54만만8886명이다.
전세계 3분의 1 이상의 확진자가 미국, 브라질, 페루, 멕시코, 칠레에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국가는 미국이다. 전세계 감염자의 27%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은 이날까지 246만27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미국 다음으로 확진자 수가 많은 국가는 브라질이다. 브라질에서만 119만247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남미 국가에서 살펴보면 칠레 25만4416명, 페루 26만4689명, 멕시코 19만6847명 등으로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 확진자 수 규모가 큰 국가 순으로 살펴보면 러시아 61만3994명, 인도 47만4272명, 영국 30만6862명, 스페인 29만4166명, 페루 26만4689명, 칠레 25만4416명, 이탈리아 23만9410명으로 조사됐다.
사망자는 이날 기준 48만5409명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만 12만4282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이외 국가별 사망자 현황은 브라질 5만3874명, 영국 4만3081명, 이탈리아 3만4644명, 프랑스 2만9731명, 스페인 2만8327명, 멕시코 2만4324명, 인도 1만4914명 등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