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무속인 팬이 등장해 장민호의 결혼운과 임영웅의 재복을 점쳤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의 TOP7이 ‘스트레스 날려버려’ 특집을 선보였다.
이날 영탁을 선택한 신청자는 "22세이고 신내림 받은 무속인"이라고 말했다.
영탁의 노래가 끝나자 신청자는 "점수 잘 안 나와도 괜찮다. 혹시 80점 대냐?"고 물었다. 그러자 MC뿐 아니라 TOP7은 "정확히 점수를 한 번 맞혀봐달라"고 부탁했고 신청자는 87점을 정확하게 말해 모두가 당황해했다.
MC 김성주는 “장민호씨가 장가를 언제쯤 갈 수 있냐”라며 장민호의 결혼 시기를 궁금해했다.
신청자는 “46살인 내후년쯤에 결혼운이 들어온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TOP7 중 누가 재복이 많아 보이냐”는 질문에 신청자는 “임영웅이 제일 좋고 그 다음이 이찬원이다”라고 언급했다.
장민호에게는 "돈 관리 잘해야 한다. 주변에 사기꾼이 많이 꼬일 거다"고 조언했다.
이에 장민호는 TOP6을 보며 "이놈의 새끼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