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재복도 타고났다… 무속인 '엄지 척'김유림 기자2020.06.26 | 09:18:17가-100%가+가수 임영웅이 재복운을 타고 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가수 임영웅이 재복운을 타고 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 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의 TOP7이 무대를 선보이는 ‘스트레스 날려버려’ 특집을 선보였다.이날 영탁을 선택한 신청자는 "22세이고 신내림 받은 무속인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신청자는 영탁의 노래방 점수를 정확하게 맞춰 TOP7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다.무속인은 “TOP7 중 누가 재복이 많아 보이냐”는 질문에 신청자는 “임영웅이다. 두 번째는 이찬원이 많아 보인다”라고 답했다.임영웅은 "찬원이가 돈을 펑펑 쓴다"고 폭로했고, 무속인은 "장민호는 2년 뒤인 46세에 결혼운이 들어왔다. 돈 관리를 잘해야 한다. 돈은 많이 버는데 주변에 사기꾼이 많이 꼬인다. 다른 분들은 크게 문제 없다. 톱7 많이 바쁠거다.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