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재복운을 타고 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가수 임영웅이 재복운을 타고 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 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의 TOP7이 무대를 선보이는 ‘스트레스 날려버려’ 특집을 선보였다.
이날 영탁을 선택한 신청자는 "22세이고 신내림 받은 무속인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신청자는 영탁의 노래방 점수를 정확하게 맞춰 TOP7을 충격과 공포에 몰아넣었다.

무속인은 “TOP7 중 누가 재복이 많아 보이냐”는 질문에 신청자는 “임영웅이다. 두 번째는 이찬원이 많아 보인다”라고 답했다.

임영웅은 "찬원이가 돈을 펑펑 쓴다"고 폭로했고, 무속인은 "장민호는 2년 뒤인 46세에 결혼운이 들어왔다. 돈 관리를 잘해야 한다. 돈은 많이 버는데 주변에 사기꾼이 많이 꼬인다. 다른 분들은 크게 문제 없다. 톱7 많이 바쁠거다.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