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시스템은 이날 오전 9시 4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3.79%(3400원)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텔레콤과 인텔과 손잡고 5G 단독모드(SA) 상용화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5G 통신장비업체인 서진시스템의 주가가 급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진시스템은 통신장비, 핸드폰부품, 반도체 장비 등을 제조판매는 기업이다. 국내에서는 소형 기지국 장비와 소형 안테나 기지국 장비용 함체를 비롯한 통신네트워크 장비에 사용되는 금속 기구물을 주로 생산한다.
한편 SK텔레콤과 인텔의 협력 소식에 서진시스템 외에도 5G 테마주인 에이스테크, 오이솔루션, 다산네트웍스 등도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