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정소민 결별, 3년만에 연인→친구 "서로 응원"김유림 기자2020.06.26 | 10:29:16가-100%가+배우 이준과 정소민이 3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됐다. /사진=임한별 기자배우 이준과 정소민이 3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됐다. 오늘(26일) 디스패치는 이준과 정소민이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았다. 스케줄도 많다보니 소원해졌다"면서 "각자의 일에 좀 더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만났다.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준의 군 복무기간(현역+대체복무)에도 굳건하던 이들 관계는 최근 각자의 일정 때문에 소원해지면서 결별 수순을 밟았다는 게 관계자들 전언. 이준은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로 컴백을 검토 중이며 정소민은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출연했다. 분노조절장애를 앓는 뮤지컬배우로 나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