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옥주현은 흰 타이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 따르면 옥주현은 후보정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예정된 촬영을 연기하고 모 만들기에 더욱 노력을 기울였다고.
옥주현은 이를 언급하며 "워낙 굶으면서 다이어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2주 만에 화보를 찍기 어려웠다"며 운동과 노력으로 만든 몸임을 강조했다.
옥주현은 지난 4월 자신의 체성분 분석표를 공개, 키 173cm, 몸무게 62kg의 수치를 알리며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이후 스트레칭과 발레,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으로 건강한 체중 감량 일상을 SNS에 공개해 누리꾼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