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노민우가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 결혼설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한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노민우는 지난 1일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 한 일본 매체는 두 사람이 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노민우의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측은 "아야세 하루카와는 친구 사이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아야세 하루카 역시 "친구이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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