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6개 동으로 전용면적 59~84㎡의 평면으로 구성되며 총 842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206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산시는 부산과 인접한 도시로 부산권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거주수요가 풍부한 부산의 배후도시다. 입법예고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공포를 앞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으로 부산 전 지역의 분양권 전매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양산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대규모 주거단지가 밀집한 지역인 만큼 이미 갖춰져 있는 생활인프라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물금지구 계획단계에서부터 중심시설로 계획된 부산대 양산캠퍼스(예정)와 가까워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실제로 단지 인근으로 마트, CGV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양산 부산대학교병원도 가깝다.
‘양산 물금 브라운스톤’은 인근지역과 달리 규제에서 자유롭다. 인근에서 공공택지지구로 조성되는 사송지구와는 달리 민간택지의 재건축 일반분양으로 공급에 나서기 때문에 별도의 전매제한 기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