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 3명을 ‘2020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는 부서에서 추천한 6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시민 체감도와 적극성, 창의성 및 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5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3명을 선정했다.
적극행정의 주인공은 ▲최우수에 청소자원과 장정식 주무관의‘간편하게! 스피드하게! 대형폐기물 이젠 스마트폰으로 배출하세요’ ▲우수에 평생교육과 장현주 교육기획팀장의 ‘따숨마스크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 행복한 동행’ ▲장려에 공원녹지과 오혜민 주무관의‘「시민 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코로나19에도 SNS등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으로 추진’이다.
시는 이들 3명에게 인사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일수록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만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여 자발적인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