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5월31일 퇴사한 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혜성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만든 칼국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전 아나운서는 “홈메이드 칼국수. 밀가루 반죽으로 생면 만들고 멸치로 육수 내서 애호박 표고버섯 고명 올리면 완성”이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 공개연애 중인 방송인 전현무가 ‘좋아요’를 눌러 두 사람의 연애 근황에 이상이 없음을 드러냈다.

이 전 아나운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지난해 11월부터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