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 주안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시공사인 GS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장관섭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시공사인 GS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주안3구역 조합과 GS건설은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아파트 신축공사에 지역 업체와 장비 및 인력 참여 확대, 단지 조성 후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을 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부지는 7만2469.2㎡ 규모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아파트는 오는 2023년 2월 준공예정으로 모두 2054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건설·산업활성화가 지역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지속적인 현장 지역업체 참여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건설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