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의 유닛 '아이린&슬기'가 오늘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은 '아이린&슬기'. /사진=레드벨벳 공식 페이스북
걸그룹 레드벨벳의 유닛 '아이린&슬기'가 오늘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아이린&슬기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오는 11일 MBC '쇼! 음악중심'과 12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몬스터) 무대를 공개할 계획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콘셉트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몬스터'는 유닛의 매력이 극대화된 데칼코마니 안무를 비롯해 에너제틱한 군무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돼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6일 발매된 '몬스터'는 국내 각종 음원·음반 차트 1위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및 쿠거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며 레드벨벳의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