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찬순 회장(오른쪽 6번째)이 지난 9일 부산지회 초도순시에 나섰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찬순 회장이 지난 9일 부산지회를 찾았다. 

김 회장은 부산지회의 사업 추진현황 및 현안사항 등을 보고받고 업무현장 순시와 함께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부산의 건강한 출생친화 인식개선사업이 확산되도록 역량을 집중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실무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와 함께 부산지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