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박원순 시장의 빈소와 분향소 등에 주말인 오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가운데 박 시장이 태어난 경남 창녕군에 마련된 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박 시장의 창녕분향소는 생전 박 시장을 후원하는 고향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박원순 팬클럽’(창녕읍 소재) 사무실에 차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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