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원순 시장의 고향 창녕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
고 박원순 시장의 빈소와 분향소 등에 주말인 오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가운데 박 시장이 태어난 경남 창녕군에 마련된 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고 박원순 시장의 고향 창녕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
박 시장의 창녕분향소는 생전 박 시장을 후원하는 고향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박원순 팬클럽’(창녕읍 소재) 사무실에 차려졌다.
고 박원순 시장의 고향 창녕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김경수 경남지사가 보낸 근조기가 자리하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

고 박원순 시장의 고향 창녕분향소 앞에 고인을 추모하는 화환이 줄지어 서있다./사진=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