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는 오프라인 공연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신한카드 유튜브 계정으로 공개하는 방식의 언택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는 모든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 가요계 인기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했다. 가수 박효범과 김태우, 임정희, 알리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희열, 이상민 등 가수들이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의 성공을 기원하는 릴레이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오는 7월18일부터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공개된다. 문화 예술 업계를 돕기 위해 기부 행사도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티스트를 도와 문화 예술계 활성화함과 동시에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대중적인 무대도 기획해 아티스트와 시청자 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