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공급 예정인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는 삼박자 인프라를 갖춘 뛰어난 입지라는 평가다. 사진은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자양1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롯데건설이 광진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롯데캐슬’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6개동 전용면적 59~122㎡ 총 878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48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141가구 ▲84㎡ 324가구 ▲101㎡ 17가구로 전체 가구수의 55%에 달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는 자양동 내에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핵심입지에 조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다.

단지 반경 1km 내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등 대형 쇼핑시설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CGV, 건국대학교병원, 자양보건지소, 자양4동주민센터 등 문화·편의·행정시설이 자리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대중교통 및 도로망 이용도 수월해 출퇴근 여건이 우수하다.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뚝섬유원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있어 강남·광화문·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용이하다. 강변북로, 영동대교, 청담대교, 올림픽대로 등을 통한 출퇴근도 수월하다.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뚝섬한강공원, 아차산,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등이 인근에 위치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편리하다.

이밖에 경수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경수중, 자양중·고, 건국대 및 사대부속 중·고교 등의 학교도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