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버리
셀리버리가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면역치료제가 영장류를 대상으로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세다.
14일 오후 1시46분 기준 셀리버리는 전 거래일보다 4.34%(4200원) 상승한 10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버리는 코로나19 면역치로제로 개발 중인 iCP-NI가 미국 임상시험대행업체(CRO) 써던리서치가 실시한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감염 영장류 치료효능 평가시험’에서 바이러스가 최대 99.8%까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