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이승기는 "이번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번졌을 때 이승기가 있어 그래도 대한민국은 좀 나은 것 아니냐고 했는데, 제가 알려드리고 싶은 건 저는 자연재해 전문이지. 역병 전문이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이승기의 사주가 ‘전쟁과 자연재해도 피해갈 사주’라고 알려진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 2018년 태풍 솔릭, 2019년 태풍 링링이 한국에 닥쳤을 때 매번 해외에 있던 이승기가 귀국한 직후 태풍에 세력이 약해진 것에 이승기를 ‘사주 요정’이라 칭해왔다.
앞서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이승기의 사주가 ‘전쟁과 자연재해도 피해갈 사주’라고 알려진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 2018년 태풍 솔릭, 2019년 태풍 링링이 한국에 닥쳤을 때 매번 해외에 있던 이승기가 귀국한 직후 태풍에 세력이 약해진 것에 이승기를 ‘사주 요정’이라 칭해왔다.
지난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이승기의 사주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이에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전 한국입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요”라고 게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