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한국 대표로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의 '몽클레르 보이스' 캠페인에 합류했다.


몽클레르는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유명 인사들과 '몽클레르는 당신에게 있어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담아낸 이미지들을 선보이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몽클레르





지난 해부터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민현은 이번 브랜드 캠페인에 유일하게 한국을 대표해 참여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을 통해 민현은 비 내리는 서해 바다에서 아이코닉 다운 재킷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남다른 비주얼과 독보적인 느낌으로 한 폭의 예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현은 "제가 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느꼈으면 해요. 그래서 평소 행복했던 일상의 순간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표현하려고 노력하죠"라며 목소리와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연결될 수 있는 힘에 대해 이야기 했다.





©몽클레르





또한 황민현은 지속적으로 영감을 얻는 원천에 대해 묻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공식 팬클럽인 L.O.Λ.E를 언급,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으며 새로운 목표와 관련해서는 "내적으로는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고 외적으로는 세상을 넓게 보려고 한다"고 신념을 드러내기도 했다.


민현이 참여한 캠페인의 사진과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뉴이스트의 민현은 하반기 JTBC 방송 예정인 드라마 '라이브온(가제)'의 주연을 확정 지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