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TV동물농장’에서 거위 4마리, 스핑크스 고양이 5마리, 강아지 2마리, 미어캣 1마리 등 12마리의 반려동물과 사는 부부의 모습이 나왔다.
이들 부부는 “미어캣과 사육 환경이 맞아서 입양했다”며 “넓은 집에 가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하다가 귀촌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미어캣은 엄청난 활동량과 특이한 습성을 보였다. 미어캣 습성상 집 밖으로 무언가 보이기 시작하자 일어서서 망을 봤다. 또 미어캣은 스핑크스고양이와 남다른 호흡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