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사진=뉴스1
이재경 경기도 지사 테마주가 3거래일째 급등세다. 대법원은 지난 16일 이재명 지사의 2심 유죄 판결을 깨고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 판결을 내린 바 있다.

20일 오전 10시23분 기준 동신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29.59%(2660원) 상승한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형지엘리트는 11.14%(200원) 상승한 1995원, 에이텍은 10.07%(2250원) 오른 2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신건설은 이 지사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됐고 형지엘리트는 이 지사가 성남시장 재임 시절 무상교복 지원 정책으로 인해 정책관련주로 분류됐으며 에이텍은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이 회사의 대표이사가 성남창조경영 CEO포럼 운영위원으로 있었다는 이유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