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최대주주가 권기범 외 6인(46.48%, 413만3401주)에서 동국헬스케어홀딩스 외 6인(46.47%, 420만3916주)으로 변경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로써 동국헬스케어홀딩스은 동국제약을 자회사로, 동국생명과학 등을 손자회사로 편입했다. 동국제약 측은 "상환전환우선주의 콜옵션 권리행사에 따른 주식취득 및 장내매수"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헬스케어홀딩스는 비상장법인으로 권 부회장이 5만509주, 전체 지분의 50.8%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