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침수 차량 구조작업뉴스1 제공2020.07.24 | 08:25:28가-100%가+(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23일 밤부터 부산에 최대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사진은 23일 금정구 온천천 인근 아파트 입구 차량 침수피해가 발생해 119 구조대원이 인명 구조에 나서고 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