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해군 최초의 여군 상륙함 함장이 탄생했다. 주인공 안미영 중령(진)은 24일 오전 해난구조대 체육관에서 거행된 함장 이ㆍ취임식에서 17대 성인봉함장으로 취임했다. 안 중령이 함장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해군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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