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자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3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확진자 34명, 지역발생 확진자는 29명을 기록했다. 2020.7.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사흘 만에 해외유입 확진자가 다시 발생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65)씨가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 영주시가 주거지인 이 남성은 무증상으로 입국했다가 임시시설에서 10일간 격리한 후 받은 검사에서 확진돼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1354명, 완치자는 1292명(95.4%), 사망자는 58명이다.

경북에서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는 18일째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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