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안도로를 집어 삼키는 파도뉴스1 제공2020.07.24 | 10:21:06가-100%가+(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4일 오전 울산 울주군 서생면 나사마을 해안도로에 높은 파도가 강풍과 함께 밀려들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2시를 기해 울산에 강풍주의보, 울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