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산 무단 훼손에 흙탕물 역류뉴스1 제공2020.07.24 | 10:45:18가-100%가+(광주ㆍ전남=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 한 건설업자가 개발제한구역 내 야산을 무단으로 훼손하면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후 광주 서구 용두동 봉학마을에 역류한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독자 제공)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