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1) 조태형 기자 = 24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의 비닐하우스에서 열린 국내육성품종 '해들' 전국 첫 벼 베기 행사에서 엄태준 이천시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송석준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국내품종인 해들을 모내기한 지 162일 만에 수확했다.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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