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폼페이오 "휴스턴 中 영사관은 지재권 절도 중심지"뉴스1 제공2020.07.24 | 12:29:18가-100%가+(요바린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요바린다의 닉슨도서관에서 한 연설서 “페쇄한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중국의 스파이 활동과 지식재산권 절도의 중심지"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