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맛비 소강상태, 몸 말리는 가마우지뉴스1 제공2020.07.24 | 13:33:41가-100%가+(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장맛비가 소강상태로 접어든 24일 오전 대구 신천 수중보에서 가마우지가 날개를 펼쳐 거리두기를 하듯 몸을 말리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